풀타임 1번 없이 4년 ’19승’…시기상조 역풍 맞은 괴물 사사키, 올해 우승하면 메이저리그 가능할 수도, 구단 대표 “좋은 활약한 선수 돕겠다”

풀타임 1번 없이 4년 ’19승’…시기상조 역풍 맞은 괴물 사사키, 올해 우승하면 메이저리그 가능할 수도, 구단 대표 “좋은 활약한 선수 돕겠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으로 입단. 첫해는 경기 출전 없이 쉬었다. 부상을 염려한 구단 차원의 관리가 이뤄졌다. 고졸 2년차부터 1군 경기에 나갔다. 11경기에 등판해 63⅓이닝을 소화했다. 3승2패, 평균자책점 2.27. 지바롯데…